2003년 매장을 창업했을 당시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적인 조류독감이 유행하고,
그 후로도 크고 작은 조류독감이 유행하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기로 모든 요식업계에 위기가 닥쳤을 때도
같은 자리, 같은 시간, 같은 맛과 퀄리티를 유지하며 뚝심있게 지금까지
20년 외길 누룽지백숙 전문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매장에서 직접 담그는 김치를
고집하는 이유,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하러 오시는 오랜
손님들께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으로 보답드리고자 하는 머슴과마님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