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

Programs

해외 메디컬 섀도잉, 봉사, 연구, 국내외 의료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글로벌 메디컬 섀도잉


글로벌 병원에서 

현직 의료진과 함께
실제 의료 현장을 

경험해보세요

현지 병원/보건소 봉사


현지 의료기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경험해보세요

연구/인턴십 참여


최신 의료 연구에 참여하고

전문 연구진과 함께 

실무 경험을 쌓아보세요


한국/미국 Pre-Med 

연계 프로그램 


한국과 미국의 

의대 진학 시스템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Programs

해외 메디컬 섀도잉, 봉사, 연구, 

국내외 의료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글로벌 메디컬 섀도잉

글로벌 병원에서
현직 의료진과 함께
실제 의료 현장을
경험해보세요

현지 병원/보건소 봉사

현지 의료기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경험해보세요

연구/인턴십 참여

최신 의료 연구에 참여하고 전문 연구진과 함께
실무 경험을 쌓아보세요



한국/미국 Pre-Med 연계 프로그램 

한국과 미국의
의대 진학 시스템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Stories

참가자들의 성장 이야기와 경험 공유

처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갔던 날

김O수 (2024 여름, 필리핀 메디컬 섀도잉 프로그램 참가자)


"처음으로 외국 병원의 수술실에 들어갔던 날을 잊을 수 없어요. 

의사 선생님 옆에서 심장 초음파를 지켜보는 동안, 단순히 교과서에서 배웠던 의학지식이 

실제 생명을 살리는 도구라는 걸 느꼈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의료의 마음은 같다는 것을, 환자의 눈빛에서 배웠습니다. 
메디컬 섀도잉 프로그램을 통해 왜 의사가 되고 싶은지’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서 시작된 진로의 확신
이O결 (2023 여름, 캄보디아 농촌 보건소 봉사 참가자)


"처음에는 단순히 의료 봉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하지만 캄보디아의 작은 농촌 보건소에서 보낸 2주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매일 아침, 보건소 앞에는 진료를 기다리는 주민들로 가득했어요. 

저희 팀은 환자 분류와 기본적인 건강 체크를 도왔고, 

그 과정에서 '진짜 필요한 의료란 무엇인가'를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그 후 저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책임감’으로 의학을 바라보게 되었고, 

돌아온 뒤에는 미뤄왔던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미국 Pre-Med 과정을 준비 중이고, 

의료인이 된다는 것이 단지 직업이 아닌 사명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Gap year를 선택한 이유와 그 시간이 남긴 것

박O윤 (2023-2024 Gap Year / Medical Internship & Research Program 참가자)


"졸업 후 바로 의대에 진학하지 않고 1년의 시간을 투자해 

해외 인턴십과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이 과정에서 면역학 연구소의 리서치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실제 논문 작성에도 참여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진학 서류와 면접에서 이야기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동부 의대에 합격해 가을 학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질문하는 법을 배운 시간

전O민 (2024 봄, 미국 Pre-Med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예전에는 정답을 말하는 게 똑똑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의대생, 레지던트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질문하는 사람'이 더 성장한다는 걸 느꼈어요. 

단순히 ‘어떤 의대가 좋아요?’를 넘어서,

 '나는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가?'라는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프로그램 이후 제 진로 계획서도 완전히 달라졌고, 

이제는 방향성을 가진 준비를 하고 있어요."

Stories

참가자들의 성장 이야기와 경험 공유

처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갔던 날

김O수 

(2024 여름, 필리핀 메디컬 섀도잉 프로그램 참가자)


"처음으로 외국 병원의 

수술실에 들어갔던 날을 잊을 수 없어요. 

의사 선생님 옆에서 심장 초음파를 지켜보는 동안, 

단순히 교과서에서 배웠던 의학지식이 

실제 생명을 살리는 도구라는 걸 느꼈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의료의 마음은 같다는 것을,

 환자의 눈빛에서 배웠습니다.
메디컬 섀도잉 프로그램을 통해 

'왜 의사가 되고 싶은지’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서 시작된 진로의 확신
이O결 

(2023 여름, 캄보디아 농촌 보건소 봉사 참가자)


"처음에는 단순히 의료 봉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하지만 캄보디아의 작은 농촌 보건소에서 보낸 2주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매일 아침, 보건소 앞에는 진료를 기다리는 

주민들로 가득했어요. 

저희 팀은 환자 분류와 기본적인 건강 체크를 도왔고, 

그 과정에서 '진짜 필요한 의료란 무엇인가'를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그 후 저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책임감’으로 의학을 바라보게 되었고, 

돌아온 뒤에는 미뤄왔던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미국 Pre-Med 과정을 준비 중이고, 

의료인이 된다는 것이 단지 직업이 아닌 사명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Gap year를 선택한 이유와 그 시간이 남긴 것

박O윤 

(2023-2024 Gap Year / Medical Internship & Research Program 참가자)


"졸업 후 바로 의대에 진학하지 않고 

1년의 시간을 투자해 

해외 인턴십과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이 과정에서 면역학 연구소의 리서치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실제 논문 작성에도 참여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진학 서류와 면접에서 이야기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동부 의대에 합격해 

가을 학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질문하는 법을 배운 시간

전O민

(2024 봄, 미국 Pre-Med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예전에는 정답을 말하는 게 똑똑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의대생, 레지던트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질문하는 사람'이 더 성장한다는 걸 느꼈어요. 

단순히 ‘어떤 의대가 좋아요?’를 넘어서, 

'나는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가?'라는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프로그램 이후 제 진로 계획서도 완전히 달라졌고, 

이제는 방향성을 가진 준비를 하고 있어요."

Community

멘토-멘티 매칭 및 글로벌 커뮤니티 빌딩

의대생/의사 멘토링

Q&A 및 오픈채팅

지역/온라인 모임

글로벌학생 네트워크

Community

멘토-멘티 매칭 및 글로벌 커뮤니티 빌딩

의대생/의사 멘토링

Q&A 및 오픈채팅

지역/온라인 모임

글로벌 학생 네트워크

당신의 후원이 누군가의 꿈을 잇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은 전 세계 의료인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려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나눔이 없었다면,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보건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Pre Med Bridge Lab은 여러분의 후원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며, 

함께 만든 변화들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mobile background

모두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함께합니다


Pre Med Bridge Lab 후원하기



> 더 알아보기


장학금/프로젝트 기부



>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