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온음이야.
나랑 같이 잠깐 쉬어 볼래?
나랑 같이 잠깐 쉬어 볼래?
온음이 감정나무
지금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보세요.
어떤 색이든 좋아요. 마음이 원하는 색을 골라도 괜찮아요.
당신의 색은 잎이 되어 이 감정나무에 남아요.
0개의 마음이 잎이 됐어요
2026년 정신건강의 날(10.10.) 기념 체험형 팝업
마음에 쉼표를 더하다
쉬어 가도, 문장은 이어집니다.
바다와 숲과 빗방울이 지나가는 동안 잠시 쉬어 갑니다.
저마다 고른 잎과 꽃이 모여 양평의 나무가 완성됩니다.
쉼표 다음에
- 하나. 마음의 색화면에서 색 하나를 골라요. 고른 색은 감정나무의 잎이 돼요.
- 둘. 감정나무잎이나 꽃 하나를 골라 나무의 빈 가지에 붙여요.
- 셋. 오일파스텔동그란 캔버스에 마음껏 칠하고, 그림은 집으로 가져가요.
- 기간
- 2026. 10. 1(목) – 10. 30(금) · 09:00–18:00
- 장소
-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
- 문의
-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031-771-3521
- 주최 · 기획
-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 HyemomAemom 온음이
HyemomAemom
온음이와 만나는
사운드테라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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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에 드는
오늘의 색이
하나 · 마음의 색
지금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보세요.
어떤 색이든 좋아요. 마음이 원하는 색을 골라도 괜찮아요.
0개의 마음
마음에 드는 색 하나를 눌러보세요
아직 고른 색이 없어요.
색에는 정해진 감정이나 정답이 없어요. 남는 건 색과 시각뿐, 이름 없이 남아요.
네 마음색이 이 나무의 잎이 됐어.
이 나무는 이 공간 전체의 마음이야.
이 나무는 이 공간 전체의 마음이야.
오늘의 색이
나무에 남았습니다.
이 순간의 색을 카드로 간직해요.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같은 카드가 폰에서 열려요.
1080 × 1350 PNG
오늘도 잠깐 멈춰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만나!
다음에 또 만나!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잠시 멈춘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당신이 남긴 색은 이 공간을 더 좋은 쉼터로 만드는 데 쓰여요.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가까운 상담기관의 문을 두드려도 좋아요.